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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3/1] 서윤일 특강 '멜로디와 아르페지오의 협연, 로망스'

  

    
   서윤일 특강   멜로디와 아르페지오의 협연, 로망스 (Romance)
 
                        - 끌레냥스『Romance No.1 from op.100』의 음악분석과 연주를 중심으로

   

     일시 : 2013년 3월 1일(금) 오후 2시 10분 - 4시                


     준비물 : 필기도구와 Guitar, 악보                   장소 : 코아트

     강사 : 기타리스트 서윤일

    ※ 수강신청마감되었습니다. 코아트특강 시간에 뵙겠습니다.

     문의 : 꿈꾸는 클래식기타 코아트

 

  멜로디와 아르페지오의 협연
  로망스 (Romance)

 

 '로망스'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수많은 곡들은 태생적으로 배경이 같아서
  우리가 꿈꾸는 상상의 세계, 이른바 '판타지'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멀게는 중세의 문학과 음악에서부터 가깝게는 낭만시대의 작품들까지,
  심지어 새로움을 키워드로 했던 20세기 거장들의 작품에서도 '로망스'는 넘쳐납니다.
   
  기타인에게 로망스의 대명사는 단연코 '스페인 로망스(Spanish Romance)'입니다.
  나르시소 예페스의 연주를 통해 세상에 잘 알려진 그 로망스를 뒤로 하고
  특강의 주제를 파리지엔 끌레냥스(Francis Kleynjans 1951*)의 로망스로 선택한 것은
  그럴만한 충분한 음악적 가치 때문입니다.  

 

  끌레냥스는 이미 20대 후반 낭만적 표제음악인 기타독주곡『l'Aube du Dernier Jour op.33』으로
  파리작곡콩쿨 대상을 받습니다. 현대적 감성을 자극하는 새로운 음향과 전통적 작법의 조화는
  기타리즘이라 불릴만한 절묘한 효과를 만들어내, 그가 이론과 실기를 아우르는 준비된 음악가임을
  보여주는 방증이었던 것입니다. 거장 라고야(Alexandre Lagoya)의 애제자답게 말이죠.




600여 곡이 넘는 그의 방대한 곡 중에서
작품번호 100번에 담은『로망스 No.1』은
중세 로마네스크 양식의 작은 교회를 본
감흥으로 만든 곡입니다.

  일반적으로, 온전치 못한 성부진행이나 단순함으로 일관하는 독주곡과는 달리
  기교적인 면과 음향적인 면에서 구체적인 것을 표현하고 화성진행은 기타적인 패러다임이 가득한
  음악 교과서인 것이죠. 이 곡을 처음 접한 이후로 지금까지 필수곡으로 삼고 추천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번 특강에서는, 기타듀오의 기본기를 다지기 위한 다양한 연주 테크닉과
  화성의 질서를 창의적으로 표출하는 끌레냥스의 작법을 설명하고, 
  온전한 악곡분석과 다양한 기술적 접근방법을 제시하려고 합니다.


  기타음악에 열중하는 분들에게 언제부턴가 끌레냥스의 로망스는 친숙한 사교음악이 되었습니다.
  연주의 완성도를 결정짓게 될 다양한 갈림에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준비된 강의로 여러분을 반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두 대의 기타를 위한 로망스를 마중하며
  2013년 2월 기타리스트 서윤일   
  


    끌레냥스 '로망스 No.1' 연주영상 미리보기
    아래 사진을 클릭하신 후 새 창에서 기타리스트 서윤일과 장상원이 연주한 영상을 감상하세요.
 
     
   


   기타리스트 서윤일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www.GuitarSchooling.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멜로디와 아르페지오의 협연, 로망스 (Romance) - 수강후기

    Francis Kleynjans의 'Romance No.1 from op.100'은 기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유명한 곡이고, 많은 사람들이 연주를 합니다. 저도 이 작품을 좋아하여
    동아리 친구와 같이 연습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 때마다 '좋은 곡인데, 이게 왜 좋지?' 그리고
   '어떻게 연주를 해야 내 연주를 듣는 청자들에게 좋게 들릴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수업을 들으며 작품을 쓴 작곡가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기도 하고, 곡의 단락을 나누고,
    화성분석을 해 보기도 하면서 이런 고민을 해결할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작곡에 쓰인 기법들을 알아가면서 연주할 때 어떤 부분에 신경을 쓸 것인지, 그리고
    그 부분을 어떤 테크닉으로(탄현 방식이나 왼손의 운지법 뿐만 아니라 악상에 관한 것 등등)
    연주를 할 것인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코아트 특강은 이제 두 번을 들었는데요, 음악에 관한 지식뿐만 아니라, 음악을 더 좋게 연주하고
    들을 수 있는 방식을 배우게 됩니다. 이번 수업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from 수강생 강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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